김형준 교수 연구팀, 가뭄이 일상화되는 근미래 최초 예측
인류세연구센터 Sensing 그룹 소속 김형준 교수님과 그 연구팀이 가까운 미래에 극한의 가뭄이 일상화되는 시점을 최초로 예측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수치 시뮬레이션을 이용, 담수 변동성을 파악함으로써 2030년과 2050년 사이에 세계 […]
인류세연구센터 Sensing 그룹 소속 김형준 교수님과 그 연구팀이 가까운 미래에 극한의 가뭄이 일상화되는 시점을 최초로 예측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수치 시뮬레이션을 이용, 담수 변동성을 파악함으로써 2030년과 2050년 사이에 세계 […]
김동주 인류세의 지평과 우주론: 인류세와 기후변화가 지구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닌 이유 “(전략)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단순하게 자연환경으로 환원시키지 않는 시각과 방법을 새롭게 찾아야 하는 셈이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우주를 활용과 개발의
남욱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민경진 KAIST 인류세연구센터 연구교수<과학동아> 2021년 1월호 “숨 막히는 미세먼지, 생명을 위협하는 폭염, 하염없이 찾아오는 폭우와 태풍. 워낙 다양한 기상이변을 겪다 보니 이제는 일상이 돼버렸고, 기후변화라는 말에도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