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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헤럴드에 실린 박범순 센터장 인터뷰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장 박범순 교수님과 카이스트 교내 영자신문 헤럴드 (KAIST Herald) 기자의 대담이 발간되었습니다. 2021 UN 기후변화협약을 맞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과학 및 환경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와 첨부문서를 확인해 주세요. Interview: Welcome to the Anthropocene! As the 2021 United Nations Climate Change Conference (COP26) took...

「호흡공동체: 미세먼지, 코로나19, 폭염에 응답하는 과학과 정치」 출간 (전치형, 김성은, 김희원, 강미량 지음)

「호흡공동체: 미세먼지, 코로나19, 폭염에 응답하는 과학과 정치」 출간 (전치형, 김성은, 김희원, 강미량 지음)

「호흡공동체: 미세먼지, 코로나19, 폭염에 응답하는 과학과 정치」 전치형, 김성은, 김희원, 강미량 지음 세가지 공기재난(미세먼지, 코로나19, 폭염)이 한국사회를 숨막히게 하고 있다. 당연한 삶의 배경이던 공기는 공들여 관리해야 할 삶의 조건이 되었다. 『호흡공동체: 미세먼지, 코로나19, 폭염에 응답하는 과학과 정치』는 한국사회라는 ‘호흡공동체’를 조율하고 회복하기 위한 공공의 과학과 정치를 제안하는 책이다. 안심하고 숨쉴 공간이 점점 좁아지고 함부로 호흡을 나눌 수...

최명애,박범순 DMZ 생태조사 연구, HKW 인류세 커리큘럼에서 소개(“Technological DMZ”)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 최명애, 박범순 교수가 수행한 DMZ 두루미 생태조사 연구, "Technological DMZ"가 독일의 HKW 인류세 프로그램에 소개되었습니다. HKW 센터는 인류세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인류세 시대의 새로운 지식 형성과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플랫폼 또한 실험적인 구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본문 미리보기: TECHNOLOGICAL DMZ Digital technologies and the conservation of cranes Researchers...

서울시립과학관 인류세 전시 개장!(2021.1월~)

서울시립과학관 인류세 전시 개장!(2021.1월~)

카이스트 인류세 연구센터가 서울시립과학관과 공동 기획한 인류세 전시가 2021년 1월에 개장하였습니다. 본 전시는 3030년에 살고 있는 지질학자가 발견할 지구의 흔적들을 주제로 하며, 인류가 지구에 남긴 흔적들에 대해 다룹니다. 상세 안내 링크:...

「지구와 충돌하지 않고 착륙하는 방법」 번역서 출간(브뤼노 라투르 지음, 박범순 옮김)

「지구와 충돌하지 않고 착륙하는 방법」 번역서 출간(브뤼노 라투르 지음, 박범순 옮김)

「지구와 충돌하지 않고 착륙하는 방법」(원제 : Où atterrir? (Down to Earth) 2017) 브뤼노 라투르 (Bruno Latour) 지음박범순 옮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사회학자인 브뤼노 라투르는 기후 위기뿐 아니라 점점 심화되는 불평등, 대규모의 규제 완화, 악몽이 되어가는 세계화로 인해 지구에 각종 위기가 엄습하는 이 시기를 신기후체제(New Climatic Regime)라 선언하며, 그에 적합한 정치적 도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도서 구입 링크:...

「인류세」 번역서 출간(얼 C. 엘리스 지음, 김용진 박범순 옮김)

「인류세」 번역서 출간(얼 C. 엘리스 지음, 김용진 박범순 옮김)

「인류세」(원제 : Anthropocene: A Very Short Introduction, 2018년) 얼 C. 엘리스 (Erle C. Ellis) 지음김용진ㆍ박범순 옮김 얼 C. 엘리스의 저서 「인류세(Anthropocene: A Very Short Introduction)」는 현재 과학계에서 인간과 물질에 대한 새로운 철학적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인류세’에 관해 간략하고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입문서이다. 카이스트 인류세 센터의 김용진 연구원과 박범순 교수가 한국어로...

박범순 인류세연구센터장, 방송대에서 대담과 강연 진행

박범순 인류세연구센터장, 방송대에서 대담과 강연 진행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 박범순 센터장이 2019년 12월 23일 방송대 <미래대화>에서 "인류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백영경 교수와 대담을 가졌습니다. 이날 대담과 강연은 인류세의 개념과 지구가 겪고 있는 여러가지 재난과의 연관성, 그리고 최근 진행하고 있는 비무장지대(DMZ)가 시사하는 점을...

“한 세기 안 지구대멸종 온다 … ‘트럼프 정치’가 먼저 멸종할 것” (S.G.Knowles and M.Williams interview @Hankookilbo)

“한 세기 안 지구대멸종 온다 … ‘트럼프 정치’가 먼저 멸종할 것” (S.G.Knowles and M.Williams interview @Hankookilbo)

“이대로 가다가 인류는 한 세기 내 멸종할 것입니다. 이제는 주저 없이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 마크 윌리암스 “45억년 지구 역사에서 지금은 매우 특별한 시기다. 인간은 자신의 힘과 의지만으로도 지구 전체의 땅과 대기를 뒤흔들고 있다. 공룡 멸종은 인간이 바꿀 수 없었다. 인간이 일으킨 변화는 인간이 바로 잡을 수 있다. 자연과학자가 인류가 지구에 끼친 영향을 측정한다면, 인문ㆍ사회과학자는 인류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고민할 수 있다. 양측의 만남은 그래서 의미가...

“지구는 되돌릴 수 없는 임계폭풍을 눈 앞에 두고 있다” (Will Steffen interview  @Donga Science)

“지구는 되돌릴 수 없는 임계폭풍을 눈 앞에 두고 있다” (Will Steffen interview @Donga Science)

“지구는 지금 되돌이킬 수 없는 변화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임계폭풍’ 시대에 점점 다가서고 있습니다. 녹고 있는 그린란드와 히말라야의 빙하, 절반으로 줄어든 야생산호 군락 등이 앞으로 폭탄이 폭발할 시간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을 아우른 행동이 시급합니다.” - 윌 스테판 KAIST 인류세 연구센터에서 주최한 '국제 인류세 심포지엄'에서 기조강연을 진행한 윌 스테판 석좌 교수의 인터뷰가 동아사이언스에 보도되었습니다. Will Steff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