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ining the Anthropocene

 

 

이매지닝 그룹에서는 새로운 인간-지구 관계를 모색하는 예술적 상상과 실험을 시도한다. 이매지닝 그룹은 다른 그룹의 연구 성과를 흡수하는 동시에, 예술적 상상을 통해 타 그룹의 연구와 교육에 영감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인류세 연구결과를 특별전시로 연결시켜 시민과 만나고 과학-인문-예술을 연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새로운 전문가와 지식인의 출현을 촉진하고자 한다. 구체적인 연구주제는 다음과 같다.

 

  • 인류세를 위한 공학적 상상: 뉴미디어 아트를 중심으로 (이병주)

  • 인류세의 인간증강: 인류의 인지 및 신체를 증강할 수 있는 인공지능,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같은 인공물과 인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 (안드리아 비앙키)

  • 융합적 접근을 통한 DMZ의 혁신적 이해와 대안적 이용 연구 (최명애)

  • 인류세의 건축: 미래 주거의 모델로서 위기 건축 연구 (조현정)

Imagining Group explores to realize our imagination on the new human-earth relationship. This group absorbs the research findings from the other groups and, in turn, inspires them for further inquiry. Additionally, it plays a central role in curating the special exhibition on the Anthropocene, thereby engaging with the general public, connecting science, art, and humanities, and fostering a new generation of experts and intellectuals. Specific research agendas are as follows:

 

  • Engineering Imagination for the Anthropocene: Focusing on New Media Art (Byungjoo Lee)

  • Human Enhancement in the Anthropocene: Interaction between Human and Artifact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Wearable Devices that Enhance Human (Andrea Bianchi)

  • Interdisciplinary Approaches to the DMZ: The New and Alternative Understandings of an Anthropocenic Nature (Myung Ae Choi)

  • Architecture in the Anthropocene: Crisis Architecture as a Model for Future Habitat (Hyunjung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