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agement

 

 

In addition to academic research, public engagement is a core value of the Center. Recognizing that the Anthropocene demands a reflection on the practice of everyday life, the Center aspires to communicate with the general public in various ways – through museum exhibitions, documentary films, open lectures/workshops, publications, and social media. 

 

MOU with Korean Internet Newspaper Association

On May 23, 2019, the Center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ith Korean Internet Newspaper Association, looking for media outreach.

Documentary series on the Anthropocene (in collaboration with EBS)

http://home.ebs.co.kr/docuprime/index
A three-part documentary series on the Anthropocene, scheduled to air in June 2019 (PD: Pyeongsoon Choi)

Publication (in collaboration with Magazine Epi, Gyoyu Books ets)
Educational Program (in collaboration with STP, KAIST)
Social Media: Facebook
Exhibition (in collaboration with Seoul Science Center)

http://science.seoul.go.kr/main 
Facing the Anthropocene (2020/2021, tentative)
How to Live on the Damaged Planet (2024, tentative)

Art project on the Anthropocene (in collaboration with local artists)

Our collaborating artists include: Jinhwon Hong (http://jinhwon.com/)

Recent Posts

인류세 연구와 한국 환경사회학 : 새로운 질문들

인류세 연구와 한국 환경사회학 : 새로운 질문들Environmental Sociology in the Anthropocene : New Questions 저자: 최명애, 박범순 (Myung Ae Choi & Buhm Soon Park) 초록최근 한국 사회에서 ‘인류세’라는 개념이 눈에 띄게 퍼져가고 있다. 인류세는 인류의 활동이 지구 환경 변화의 결정적 요인이 되었음을 가리키기 위해 제안된 새로운 지질학 시대의 이름이다. 2000년대 초반 지구 시스템 과학자들과 지질학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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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순 인류세연구센터장, 방송대에서 대담과 강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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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 박범순 센터장이 2019년 12월 23일 방송대 에서 "인류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백영경 교수와 대담을 가졌습니다. 이날 대담과 강연은 인류세의 개념과 지구가 겪고 있는 여러가지 재난과의 연관성, 그리고 최근 진행하고 있는 비무장지대(DMZ)가 시사하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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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 안 지구대멸종 온다 … ‘트럼프 정치’가 먼저 멸종할 것” (S.G.Knowles and M.Williams interview @Hankookilbo)

“한 세기 안 지구대멸종 온다 … ‘트럼프 정치’가 먼저 멸종할 것” (S.G.Knowles and M.Williams interview @Hankookilbo)

“이대로 가다가 인류는 한 세기 내 멸종할 것입니다. 이제는 주저 없이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 마크 윌리암스 “45억년 지구 역사에서 지금은 매우 특별한 시기다. 인간은 자신의 힘과 의지만으로도 지구 전체의 땅과 대기를 뒤흔들고 있다. 공룡 멸종은 인간이 바꿀 수 없었다. 인간이 일으킨 변화는 인간이 바로 잡을 수 있다. 자연과학자가 인류가 지구에 끼친 영향을 측정한다면, 인문ㆍ사회과학자는 인류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고민할 수 있다. 양측의 만남은 그래서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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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되돌릴 수 없는 임계폭풍을 눈 앞에 두고 있다” (Will Steffen interview  @Donga Science)

“지구는 되돌릴 수 없는 임계폭풍을 눈 앞에 두고 있다” (Will Steffen interview @Donga Science)

“지구는 지금 되돌이킬 수 없는 변화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임계폭풍’ 시대에 점점 다가서고 있습니다. 녹고 있는 그린란드와 히말라야의 빙하, 절반으로 줄어든 야생산호 군락 등이 앞으로 폭탄이 폭발할 시간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을 아우른 행동이 시급합니다.” - 윌 스테판 KAIST 인류세 연구센터에서 주최한 '국제 인류세 심포지엄'에서 기조강연을 진행한 윌 스테판 석좌 교수의 인터뷰가 동아사이언스에 보도되었습니다. Will Steffen, 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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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Theory in the Anthropocene 1. Catastrophe and Patiency

Journal article by Hong-Jung Kim (2019) "인류세의 사회이론 1: 파국과 페이션시 (Social Theory in the Anthropocene 1. Catastrophe and Patiency)" Abstract First proposed by Paul Crutzen and Eugene Stoermer in 2000, the concept of the Anthropocene has had staggering repercussions i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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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칠 수 없는 시대의 난민, 인류세 난민

도망칠 수 없는 시대의 난민, 인류세 난민

도망칠 수 없는 시대의 난민, 인류세 난민 필자: 박범순 (2019) 나는 인류세 시대에 볼 수 있는 난민을 가리키고자 ‘인류세 난민’(Anthropocene refugee)이라는 용어를 제안한다. 이는 지역적 이동성이 상당히 제한된 피난자, 그로 인해 새로운 형태의 재난과 위험을 끌어안고 살아야 하는 사람을 뜻한다. 좀 더 범주를 넓혀 행성적 차원에서 볼 때, 궁극적으 로 인류는 모두 지구에 갇힌 ‘인류세 난민’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기후위기가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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