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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 인류세의 지평과 우주론
김동주 인류세의 지평과 우주론: 인류세와 기후변화가 지구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닌 이유 “(전략)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단순하게 자연환경으로 환원시키지 않는 시각과 방법을 새롭게 찾아야 하는 셈이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우주를 활용과 개발의
성한아 | 인간과 철새의 관계를 지탱하는, 거리두기의 기술
성한아 인간과 철새의 관계를 지탱하는, 거리두기의 기술 “인간의 장소이든, 야생의 장소이든 제멋대로 도래하는 철새를 야생 동물로 보호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그 현황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조사원들은 야생에 어떻게 접촉할
남종영 | 인류세와 동물: 하나의 세계에서 두 개의 세계로
인류세와 동물: 하나의 세계에서 두 개의 세계로 남종영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면 우리는 지나간 과거처럼 지금을 담담히 회상할 수 있을까? 우리는 생태적 지혜를 얻을 수 있을까? … 그런데도 무언가 빠진 것만
민경진|조용한 지구의 수호자, 식물
조용한 지구의 수호자, 식물 민경진 “생명체는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태양에너지는 지구에서 가장 풍부하고 무한한 에너지원이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생명체는 태양에너지를 직접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 태양에너지를 흡수하는 엽록소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엽록소가
박범순 | 대항해시대와 인류세 : 라투르의 평평한 존재론’에 대하여
대항해시대와 인류세 : 라투르의 평평한 존재론’에 대하여박범순 개제: 과학잡지 에피(EPI) 16호, 231~259쪽
[KOR Translation] 빠른 재난과 느린 재난, 어떤 거버넌스가 필요한가
킴 포춘, 빠른 재난과 느린 재난, 어떤 거버넌스가 필요한가Kim Fortun, “Governing Disaster, Fast and Slow” (원문: 2021년 3월 26일 온라인 강연 @카이스트)전치형 옮김 개제: 과학잡지 에피(EPI) 16호, 136~151쪽
최명애 | 인문사회, 생태학, 공학 연구자의 ‘AI 생태학자’ 함께 만들기
EPI 15호 최명애(2021), 인문사회, 생태학, 공학 연구자의 ‘AI 생태학자’ 함께 만들기
남욱현, 민경진|기후 재앙 앞둔 인류세, 해수면 상승을 막아라
남욱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민경진 KAIST 인류세연구센터 연구교수<과학동아> 2021년 1월호 “숨 막히는 미세먼지, 생명을 위협하는 폭염, 하염없이 찾아오는 폭우와 태풍. 워낙 다양한 기상이변을 겪다 보니 이제는 일상이 돼버렸고, 기후변화라는 말에도 오히려
김동주|인류가 동식물과 맺는 다종관계의 시각에서 바라본 박쥐와 진드기 이야기
“인류가 동식물과 맺는 다종관계의 시각에서 바라본 박쥐와 진드기 이야기” 필자: 김동주 “이제 1년이 되어 가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적자생존’, ‘확장된 표현형’과 같은 투박한 개념들로 이해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팬데믹을 겪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