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교수 연구팀, 가뭄이 일상화되는 근미래 최초 예측
인류세연구센터 Sensing 그룹 소속 김형준 교수님과 그 연구팀이 가까운 미래에 극한의 가뭄이 일상화되는 시점을 최초로 예측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수치 시뮬레이션을 이용, 담수 변동성을 파악함으로써 2030년과 2050년 사이에 세계 […]
인류세연구센터 Sensing 그룹 소속 김형준 교수님과 그 연구팀이 가까운 미래에 극한의 가뭄이 일상화되는 시점을 최초로 예측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수치 시뮬레이션을 이용, 담수 변동성을 파악함으로써 2030년과 2050년 사이에 세계 […]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장 박범순 교수님과 카이스트 교내 영자신문 헤럴드 (KAIST Herald) 기자의 대담이 발간되었습니다. 2021 UN 기후변화협약을 맞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과학 및 환경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용한 지구의 수호자, 식물 민경진 “생명체는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태양에너지는 지구에서 가장 풍부하고 무한한 에너지원이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생명체는 태양에너지를 직접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 태양에너지를 흡수하는 엽록소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엽록소가
대항해시대와 인류세 : 라투르의 평평한 존재론’에 대하여박범순 개제: 과학잡지 에피(EPI) 16호, 231~259쪽
EPI 15호 최명애(2021), 인문사회, 생태학, 공학 연구자의 ‘AI 생태학자’ 함께 만들기
남욱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민경진 KAIST 인류세연구센터 연구교수<과학동아> 2021년 1월호 “숨 막히는 미세먼지, 생명을 위협하는 폭염, 하염없이 찾아오는 폭우와 태풍. 워낙 다양한 기상이변을 겪다 보니 이제는 일상이 돼버렸고, 기후변화라는 말에도 오히려
“인류가 동식물과 맺는 다종관계의 시각에서 바라본 박쥐와 진드기 이야기” 필자: 김동주 “이제 1년이 되어 가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적자생존’, ‘확장된 표현형’과 같은 투박한 개념들로 이해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팬데믹을 겪으면서
“First finding of impact cratering in the Korean Peninsula” journal article by Jaesoo Lim, Sei-Sun Hong, Min Han, Sangheon Yi, Sung Won Kim
EPI 13호 박범순(2020), 그린뉴딜 블루 – 기후위기는 왜 ‘위기’로 인식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