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th Colloquium

10th Colloquium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에서 개최하는 제10회 콜로키엄을 안내해 드립니다.

주제: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발표: 한재각(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일시: 2019년 10월 10일 (목) 11:50-13:00

* 콜로키엄은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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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enter for Anthropocene Studies (CAS) at KAIST cordially invites you to its 10th colloquium.

Climate Crisis and Energy Transition

Jae-kak Han (Director, ECPI)

11:50-13:00 (Thu) Oct 10, 2019

KAIST N4 #1433

9th Colloquium

9th Colloquium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에서 개최하는 제9회 콜로키엄을 안내해 드립니다.

주제: 한국 SF는 인류세의 꿈을 꾸는가?

발표: 이지용(건국대 몸문화연구소)

일시: 2019년 9월 26일 (목) 11:50-13:00

장소: 카이스트 N4동 1433호

* 콜로키엄은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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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enter for Anthropocene Studies (CAS) at KAIST cordially invites you to its 9th colloquium.

Does Korean SF Dream of the Anthropocene?

Ji Yong Lee (IBC, Konkuk University)

11:50-13:00 (Thu) Sep 26, 2019

KAIST N4 #1433

8th Colloquium

8th Colloquium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에서 개최하는 제8회 콜로키엄을 안내해 드립니다.

주제: 인류세와 시장의 경계만들기
발표: 박현귀(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일시: 2019년 9월 19일 (목) 11:50-13:00
장소: 카이스트 N4동 1433호

* 콜로키엄은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The Center for Anthropocene Studies (CAS) at KAIST cordially invites you to its 8th colloquium.

Making Boundaries of the Anthropocene and Market
Hyun-Gwi Park (Humanitas College, Kyung Hee University)
11:50-13:00 (Thu) Sep 19, 2019
KAIST N4 #1433

CAS 2019 Fall Colloquia

CAS 2019 Fall Colloquia

Check out the full schedule of the CAS colloquia this Fall! We thank every speaker in advance for sharing your research and thoughts with us.

** All colloquia will be announced again with an individual poster 1~2 weeks before the event. Any possible changes in the time, place, or content will be notified in these individual announcements. Please stay tuned! 🙂

공기풍경 2019

공기풍경 2019

공기풍경 2019

한국인은 어떤 공기를 상상하고 연구하고 판매하고 있는가

필자: 김성은, 김희원, 전치형

2019년 1월 16일 경기도 포천 소규모 공장지대에서 굴둑연기를 감시하는 드론(사진=한강유역환경청)

이날 집회에 참여했던 한 미대촉 회원은 네이버 카페에 후기를 남겼다. “정말 공기가 중요하다면 집회도 직접 체험을 해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것만이 알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 생각됩니다.” 그 ‘빠른 길’이 우리를 어디로 이끄는지, 그 길의 끝에서 만날 세상에 만족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른다. 교실마다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오염된 공기가 새어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을 이중 삼중으로 밀봉하고, 미세먼지 기준을 선진국보다 높이면 맑은 공기를 찾아 이사 가지 않아도 되는 것일까. 아이들이 천식으로 고생하지 않고 놀이터에서 맘껏 뛰놀 수 있게 될까. 파란 하늘을 되찾을 수 있을까. 그러면 우리는 공기를 덜 무서워하게 될까.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4645
원문: 과학잡지 EPI 8호 (교수신문 재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