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봄학기 입학 인류세 대학원(석사) 신입생 모집요강(7.5~7.16)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문화기술대학원이 인류세연구센터와 협력하여 “인류세 석사과정”을 신설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 바랍니다.

  • 모집요강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admission.kaist.ac.kr/graduate
  • 원서접수: 2019.7.5.(금) ~ 7.16.(화)
  • 1단계 합격자 발표: 2019.8.14.(수)
  • 면접전형: 2019.8.19.(월) ~ 8.23.(금)
  • 최종 합격자 발표: 2019.9.16.(월)

* 기타 문의: https://anthropocenestudies.com/contact-us/

Suzanne M. Moon Special Seminar (Jun 18) – The Anthropocene in Asia

Suzanne M. Moon Special Seminar (Jun 18) – The Anthropocene in Asia

The Center for Anthropocene Studies (CAS) at KAIST cordially invites you to its special seminar.

The Anthropocene in Asia
Suzanne M. Moon
Dept. of History of Science, Univ. of Oklahoma
Editor-in-Chief, Technology and Culture

12:00-13:00 (The) June 18, 2019
@ KAIST N4 #1316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의 특별 세미나를 안내해 드립니다.

주제: 아시아에서의 인류세
발표: Suzanne M. Moon 
미국 오클라호마대학 과학사학과
학술지 Technology and Culture 편집장
일시: 2019년 6월 18일 (화) 12:00-13:00
장소: 카이스트 N4동 1316호
* 이 세미나는 영어로 진행됩니다.

Inaugural Ceremony lectures on Youtube

Inaugural Ceremony lectures on Youtube

Inaugural Ceremony Lectures
Dec. 18, 2018
Daejeon, South Korea

1. “Global Change and Local Knowledge: The Anthropocene in Korea”
Speaker: Scott Gabriel Knowles (Drexel University)
(스캇 가브리엘 놀즈 교수)

2. “Rethinking Natureculture: Anthropocene, Capitalocene, Robotocene” Speaker: Buhm Soon Park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KAIST), Graduate School of Science, Technology, and Policy)

카이스트 인류세 센터 개소식 센터장 강연
“자연문화의 변혁: 인류세, 자본세, 로봇세”
강연자: 박범순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

3. “Earthbound Knowledge: The Anthropocene Curriculum”
Speakers: Katrin Klingan and Christoph Rosol

AWG panel votes to recognize new epoch (in Korean)

AWG panel votes to recognize new epoch (in Korean)

인류세 워킹그룹(AWG, Anthropocene Working Group)이 인류세를 새로운 지질시대로 지정하는 데에 결의했다. AWG는 국제지질학연맹(IUGS) 산하 국제층서위원회(ICS)의 전문가 그룹으로, 인류세를 공식 지질시대로 등재할 수 있을지 연구해왔다. 

5월 21일, AWG의 34명 중 29명이 20세기 중반–원폭투하에서 대기핵실험 중단까지의 기간–을 인류세의 시작으로 지정하는 데에 찬성했다. 이는 2016년 케이프 타운에서 열렸던 비공식 투표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홀로세의 끝을 인정하고 인간의 활동에 의한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확실하게 알린다는 의미가 있다. AWG 위원장인 지질학자 얀 잘라시위츠(Jan Zalasiewicz)는 “인류세는 지질학적인 시간, 과정, 그리고 지층의 단위로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 구별가능하고 뚜렷하다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AWG는 2021년까지 공식 지질시대표를 총괄하는 국제층서위원회에 새 시대에 대한 공식 제안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단 AWG가 공식적인 제안서를 제출하면 국제층서위원회의 다른 여러 소위원회의 검토를 거치고, 최종적으로 국제지질학연맹 집행위원회의 비준을 받게 된다. 

관련 내용

Nature 기사(영문):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19-01641-5 

BRIC 기사(국문): http://www.ibric.org/myboard/read.php?id=305374&Page=&Board=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