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충돌하지 않고 착륙하는 방법」
(원제 : Où atterrir? (Down to Earth) 2017)

브뤼노 라투르 (Bruno Latour) 지음
박범순 옮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사회학자인 브뤼노 라투르는 기후 위기뿐 아니라 점점 심화되는 불평등, 대규모의 규제 완화, 악몽이 되어가는 세계화로 인해 지구에 각종 위기가 엄습하는 이 시기를 신기후체제(New Climatic Regime)라 선언하며, 그에 적합한 정치적 도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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